커뮤니티에는 행사보다 지속성이 필요해요
사람들이 계속 함께 배우되 커뮤니티가 변화할 여지도 남기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9년 동안 디자인 커뮤니티를 운영했고, 지금은 Figma가 지원하는 자원봉사 역할인 Friends of Figma Seoul의 공식 리더를 맡고 있어요.
국내외에서 20회가 넘는 모임을 열며 주제 선정과 연사 지원, 행사 운영, 멤버 피드백을 하나의 계속되는 서비스로 다뤘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배운 것은 제품으로 돌아와요
모임은 도구와 언어, 일상의 업무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관찰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는 활동 멤버 6천 명 이상으로 성장했어요. 반복되는 질문에 귀 기울이고, 전문 지식을 쉽게 풀고, 멤버가 관객을 넘어 기여자가 되도록 도와야 계속 쓸모 있는 커뮤니티가 됩니다.
이 습관은 제품 작업에도 그대로 이어져요.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참여 방법을 알아보기 쉽게 만들며, 한 명의 운영자나 한 번의 행사를 넘어서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성과
- 6K+ · 활동 중인 커뮤니티 멤버
- 20+ · 국내외 모임
- 9년 · 커뮤니티 운영 경험
